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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동네 아가맘들 몇명 만나서 점심먹고 놀았어요~ 근데 3살된 남자아이한테 민찬이가 발을 물렸어요......저번에 만났을때는 손을 물더니만......그 엄마도 미안해해서 내색은 못했는데.....민찬이 발 물린곳 멍들고.......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래서 쫌 속상해요....신랑이 민찬이 발 보면 그 엄마 만나지 말라고 할텐데........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3
  • 답글 에공.. 어쩜 좋아요 ㅠㅠ 민찬이가 마니 아팠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4
  • 답글 정말 속상할거같아요...에휴..이해는하지만...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4
  • 답글 아이고 속상하셨겠어요..우리 신랑도 애들이 놀면 다 그럴수 있따고 하는데 속으로는 안그러더라구용..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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