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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는 재워놓고 한바탕 열심히 청소 하고 컴터 앞에 앉았어요....어제는 엄마표 인형만드는 수업이 있어서 거기 갔다가 다 못만들어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벌써 부터 기대가 되요...우리 아들들이 좋아할지...엄마가 만들었는데 안좋아하면 어쩌죠??서운하겠죠 ,,..빨리 이쁘게 만들어서 우리 아들들 줘야 겠어요... 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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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인형도 직접 만들어 주더라구요.. 이쁘게 만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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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나..인형만드는 수업은 어디서 하는거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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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당근 좋아할거예요~안봐도 훤히 보이는데요.^^ 이쁘게 만들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