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민찬이 발 물린곳이 붓고 멍들었어요....신랑이 저녁에 보고는 민찬이 발 왜그러냐고 묻길래....."몰라~ 기어다니다 어디에 긁혔나보다" 그랬어요....다행히 믿더라구요^^ 작은 상처에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아가가 어디 다치거나 큰 상처나면 정말 마음 많이 아플거 같아요작성자ⓨⓤⓜⓘ작성시간10.06.24
답글에고.. 잘하셨어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6.24
답글잘햇어요~신랑이 더화났을텐뎅...선의의거짓말.^^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6.24
답글ㅋㅋㅋ 저도 우리 큰애 몇주전에 뒷통수가 찢어져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정말 미치겠더라구요..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했어요....주사 맞는 모습도 넘넘 안쓰러웠어요....지금은 애기가 넘어지기도 하면은 가슴이 철커덩입니다..이러면 안되는데....애들은 그러고 큰다고 하는데..왜이렇게 벌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1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