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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달이 점점 다가오니간 엄마가게 나가는 것도 힘들어져서 다들 나오지 말래요.. 손님도 그렇구 직원들도 부담스러워 한다고... 작은 엄마가 있으니간 나오지 말라는데.. 왠지 걱정이 되요.. 온 식구가 식당에 매달리고 있는데 날씨는 더워서 점점 매출은 줄어들구.. 어여 여름이 지나가야 될텐데... 아빤 식당도 걱정이 되지만 저 혼자 집에 있다가 진통오면 어떻게 하냐구. 그냥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안되냐고 하는데.. 이리저리 아빤 걱정이 많나봐요.. 하루하루 주름살이 늘어가는 아빠 보면 참 안쓰러워요 엄마 돌아가신후 살이 얼마나 빠지셨는지.. 그다지 많지 않던 주름살이 날로날로 늘어만 가는거 같아서 ... 마음이 아파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6.24
  • 답글 진통오면 준비하시고 병원갈 여유 있으실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5
  • 답글 tv에서 보는것처럼 진통이 갑자기 심하게 오는거 아니니깐 넘 걱정 마세요.. 힘내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에휴...제마음이 짠해오네요. 넘므리하지마시고 몸조심해요...글고 힘내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아버지의 마음~~~너무 좋아요... 힘내시고. .아버님께 예쁜 아가 안겨드리면 아버님도 괜찮으실꺼에요....걱정하지마세요.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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