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이 오늘 202일인데 혼자 잡고 서는거 성공했어요~ 어제 저녁에 쇼파 잡고 일어나더니 오늘 아침에는 장식장 잡고 일어나네요~ 아직 불안불안한 자세이지만......참 신기하고 대견해요~~ 뭐든 속성반인 민찬이.....뒤집기도 빠르고 기기도 빠르고 앉기도 빠르더니 서는것도 빠르네요...이제 정말 눈을 떼면 안될거 같아요작성자ⓨⓤⓜⓘ작성시간10.06.25
답글우와 빠르네요.. 순간순간 다 기록해놓으세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6.25
답글항상옆에 붙어있어야해요...엄마가 더 바빠져요.ㅋㅋ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6.25
답글정말 민찬이한테 눈떼면 안되겠네요.. 잡고 일어나있다가 다리 힘풀려서 주저앉음 턱 다치니깐 조심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25
답글한시라도 민찬이한테 눈을 뗴면 안되겠네요....좋겠당...우리 아가는 열심히 뒤집기 하고 배밀이 중이랍니당..죽겠어요...누워놓으면 뒤집기만 했어요....^^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1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