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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쨰재워놓고 또 컴터앞에 앉았어요...근데 자꾸 자면서도 뒤집을려고 하네요..그래서 수유쿠션으로 막아놨어요..못된엄마...`
    와~~기다리던 내일은 경기가 있는날이네요...자꾸 기대가 되용...모임에서 남원에 있는 펜션으로 놀러가는데...너무 좋아용...얼마만에 나가는 나들이인지....신랑도 비가오면 쉴수 있다고 해서...비가 오기를 쪼끔 바래는 중이랍니당...비가오면 16강 사람들이 응원하기 힘들텐데...전~~비가 쪼끔 왔으면 해용 ㅋㅋ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됫용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5
  • 답글 민찬이도 아예 뒤집어서 자요...막아놔도 제자리에서 뒤집더라구요^^ 뒤집어 자면서도 고개는 옆으로 돌리고 숨은 쉬니 다행이예요....
    첨엔 자다 깨서 자꾸 확인하고 그러느라 제가 잠을 잘 못잤죠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6
  • 답글 자다 뒤집으면 안되는구나.. 정말 엄마가 할일이 많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저도 막아놔요.ㅋㅋㅋ 내일 잼있게놀구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오늘 저녁부터 비온다구 하던데요..ㅋㅋ 저두 지호 잘때 베개로 막아놔요 ㅋㅋ 자다 뒤집으면 안되니깐..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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