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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엄마 생신이라 식구들끼리 저녁식사 먹기로햇어요~다들기다려져서 그런가 시간이 잘안가네요...ㅋㅋ 민우데리고 선물사기도 그렇고 걍 돈으로 드릴려구요. 오늘 은근 후덥지근하니 덥네요...선풍기 틀었더니 민우가 앞에서 짝짝꿍하면서 소리를 질러요..시원해서 기분좋은거 같아요.ㅎㅎ 넘귀여운모습 혼자보기 아깝네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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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귀여워요^^ 아가들이 하는건 머든 다 신기하고 이쁘고 그러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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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짝짝꿍도 해요?? 아 보고싶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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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쁘게 눈웃음 치면서 짝짝궁 하느 민우모습 상상이 가요.. 식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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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짝짝꿍 하는 민우 저도 보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