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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병원가는날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녀왔지요 ㅋㅋㅋ 오는길에 홈플러스 들려서 수제 돈까스 사왔는데 제가 잘 못튀기는지.. 맛이 별루네요... 배고파서 엄청 기대했는데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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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럴떈 유미님말처럼 소스맛으로.^^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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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교회에서 바자회 하길래 순제 돈까스 사왔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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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돈까스 간이 잘 안되었나봐요~
소스 맛나게 만들어먹으시면 그나마 좀 나을거예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