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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히 우리 예루가 보채지 않고 씩씩하게 하루를 보내줘서 넘넘 고마웠어요 ...예방접종하면 어디데리고 다니기가 그래서 ..어머니께 잠깐잠깐 맡기고 시내도 다녀오고 마트도 다녀오고 ..아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당...2틀후면 일시작하는데....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아이공~~~ 모두들 좋은 꿈꾸세요 ^^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8
  • 답글 저도 오늘 지호 주사 맞히고 왔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9
  • 답글 둘째가 몇개월이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9
  • 답글 어머니랑 가까이 사시나봐요~일볼떄 맡길수있어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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