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지호 보건소 가서 주사 맞고. 조카랑 지호 건강 검진하러 소아과 갔다오니 12시가 넘었더라구요.. 양쪽 허벅지에 주사 맞을때 우는데 어찌나 맘이아프던지.. 맞을땐 안울더니 주사 빼니깐 울더라구요.. 칭구 두명이 점심 사달라고 집 근처로 와서 미스터 피자 갔다왔어요.. 한칭구는 큰애 어린이집보내고 한명 데꼬 오고.. 한칭구는 두명 어린이집 보내고 한명데꼬오고.. 다들 혹하나씩 붙혀서 다니네요..ㅋㅋ 피자집에 있으니깐 시원하니 좋던데.. 집에오니 넘 덥네요.. 지호까지 안고 있으니 더 더워요.. 다들 덥지만 웃으면서 마무리 잘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29
답글오우~~ 피장........냉동실에 한조각 있는데........아........먹을까 말까~~ 지금 11시 다되어가는데~~작성자ⓨⓤⓜⓘ작성시간10.06.30
답글치즈크러스트로된 피자 정말 좋아해요..맛있었겟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6.30
답글옆에 지호 사진.. 통통하니 넘 귀여운데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6.29
답글지호가 우리 둘째 예루랑 비슷한가봐요 ... ㅋㅋ 저도 아이 주사맞을때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 정말 아이들은 넣을떄는 안울더니 뺄때 막 울더라구용 ..ㅋㅋ 저희 애들도 그러더라구용. ...피자 맛있었겠네요 ...피자가 떙기네요 ^^ ㅋ 완전 돼지될꺼 같아요....자꾸 먹어대서 ㅋ 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1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