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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에 닭갈비가 먹고싶어서 신랑 일찍 온김에.. 북대가서 맛나게 먹고왔어요 ㅋㅋㅋ 중심부에 있는 닭갈비집들은 너무 사람도 많고 시끄럽고 담배도 펴서 못들어가고... 안쪽으로 들어가니..송가네 닭갈비라고 조용하고 맛있고 깔끔하더라구요... 너무 만족해하고 덕진공원가서 야간산책까지 ㅋㅋㅋ 연꽃이 벌써 폈더라구요.. 신랑은 주말 새벽에 연꽃 사진찍으러 가자고 신나하고.. 여튼 참 기분좋은 시간이었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1
  • 답글 저도 닭갈비 짱~~ 좋아하는데...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7.02
  • 답글 좋으셨겠어요 ...신랑이 자상하신가봐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1
  • 답글 닭갈비 먹고 싶네요~~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1
  • 답글 사진찍기 좋아하시나봐요~연꽃구경가야겠당.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1
  • 답글 음식점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 정말 매너 꽝이죠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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