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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 출근 하는거 보구 들어왔어요.. 아까 밥먹을때 지호가 잠시 소리해서 옆으로 뉘여놨더니 다시 잘자구 있네요.. 벌써 7월 1일이네요.. 2010년도 반이나 가버렸다는.. 어제 신랑 축구하러 가서 끝나구 바루 왔더라구요.. 다들 밥먹으러 갔는데 지호 볼려구 기냥 왔데요.. 둘이 있을땐 지호가 칭얼거리더니 아빠 오니깐 안칭얼거리는거있죠.. 지호도 여럿이 있어야 좋은가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1
  • 답글 7월이 시작되네요~
    7월7일부터 야외쎗트장 인테리어 들어가는데...(제가 7이란 숮자를 좋아하거든요~^^)
    지호군 멋진,건강한 남자(아빠처럼)로 커주렴..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7.02
  • 답글 아이들도 사람 많이 있으면 알더라구요 ...엄청 좋아하더라구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1
  • 답글 그러게요....벌써 1년의 반이 지나가버렸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1
  • 답글 민우도 저랑둘이있다가 손님이오면 더좋아라 하더라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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