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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햇어요...엉엉우는 민우 떼어놓고 출근하느라 마음 므지아팠네요..ㅠㅠ 지금도 귓가에 민우우는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얼른 시간이 지나가버렸음 좋겟어요...민우랑 잇을떈 시간가는줄모르게 점심시간이었는뎅...아직도 11시도 안되었네요..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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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 아프셨겠어요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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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우도 엄마마음 알고있을거예요..
진심을 담아 얘기해주세요..사랑한다고,나에 모든것이라고...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7.02 -
답글 아이고 속상했겠네요 ....아이 우는 모습 보면 정말 보기 힘든데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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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아가들 우는거 정말 마음아프죠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