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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들 하셨나요?
오늘은 소장님이 점심으로 맛있는 백숙 사주셧어요...백숙값 마니올랐네요...11000원..ㅡㅡ;; 8000원할떄 사먹어보궁. 우리민우는 울다가 그치다가 울다가 그치다가 그러고 있다네요..오늘은 집에가서 우리민우 꽈악 안아주어야징.^^ 오후도 즐거운시간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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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민우 많이 신경쓰이시겠지만.. 민우 잘할꺼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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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백숙.....맛있게 드셨어요?
민우....말만 들어도 안타까워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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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백숙이랑 닭죽 좋아하는데...드뎌 출근하셨군요.
다른분들께 활력소가 되는,산소같은 사람이 되길바랄께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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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장님이 맛있는 백숙을 사주셨네요 ..^^ 백숙보니깐 땡기네용^^ 이러다 진짜 돼지되는건 아닌지 ..ㅋㅋ 민우꼬옥 안아주세요,,,첨에는 많이 낯설고 힘들꺼에요 ....그러니 사랑으로 더 감싸주고 더 안아주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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