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도 민우의 울음소리를 듣고서 츨근햇네요...마음이 찡햇지만 꾸욱참았어요.엄마우는모습보이면 안된다그래서. 선풍기틀어놓으니 날씨가 시원하고 좋으네요.^^ 오늘하루도 알차게 보내보아요.^^ 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2
  • 답글 민우는 정말 잘할꺼에용....얼마지나지 않아 잘놀 민우를 생각 하면서 지금은 잊어버리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2
  • 답글 민우 화이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2
  • 답글 민우는 잘할거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2
  • 답글 더운날씨뿐만 아니라 습도가 높아서....바닥이 끈적끈적해요....에어컨 틀면 춥고 끄면 후덥지근하고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