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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랑이 좀 일찍와서 엄마랑 언니랑 조카랑 가서 닭갈비 먹었어요.. 올만에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오늘도 5시에 퇴근한다구 뭐 할꺼 없냐구 물어보는데.. 딱히 할일은 없네요..ㅋㅋ 7월 7일부터 또 야외셋트장 인테리어 들어간다구 하네요 이소식을 좋아해야할지.. 아쉬워해야할지..ㅋㅋㅋ 글도 날로 발전하는 샾이 되는거 같아서 좋아요.. 이뻐지는 셋트장에서 촬영을 또 못한다는게 아쉽긴 하지만..ㅎㅎ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릴 감동시킬지.. 기대되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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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트장.........와웅~~~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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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예뻐지는 셋트장에서 촬영을 못한다는데 많이 아쉽지만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네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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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날이 발전하는모습 곁에서 보기만해두 제가 부자가 되는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