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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고 있는 큰애 깨워서 목욕탕갔다가 집에와서 둘째녀석 줄 인형을 만들었어요..아직 마무리는 안됐지만 ...너무 뿌뜻해요...저번에 만든 인형을 보고 있으면 내가 했는가 의심도 해요..전 정말 못할줄 알았거든용. .ㅋ.ㅋ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3
  • 답글 보고싶어요~인형.^^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5
  • 답글 저도 만들고 싶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3
  • 답글 완전 부러워요~~ 전 학교 다닐때도 바느질을 잘 못해서 맨날 엄마한테 부탁했었는데... 그래도 아가가 생기면 도전은 해봐야겠네염~~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3
  • 답글 전 만들 엄두도 못내는데..ㅋㅋ 대단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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