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댁에서 세박스,오늘은 친정에서 두박스... 택배가 어찌나 많이 오든지 정리하느라 한참 걸렸어요~~양가가 모두 시골이라 농산물을 어찌나 많이 보내 주셨는지~~ 이걸 언제 다먹나 고민하다가 서울 사시는 고모댁에 나눠드리고 왔어요~~ 신랑 차가지고 갔다 왔는데 어찌나 차가 밀리던지~~ 좋은일 하러갔는데 돌아올때는 완전 짜증이 곱배기였어요... 서울은 역시 지하철로 움직이는게 제일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03
답글정리하는데는 오래 걸렸지만 글도 행복하셨겠어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