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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보쌈먹었어요 ...신랑이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생겨 이때다 싶어 질렀엉요...그리고 비가와서 인지 신랑이 일찍퇴근해 아들들 데리고 키즈까페에 다녀왔어요...큰애는 노느라 바쁘고 작은애는 잠자느라 바쁘공 ....엄마 아빠는 두녀석 챙기니라 힘들었답니당 ...ㅋ저 혼자서는 둘데리고 키즈까페 가는거 엄두도 못냈는데...신랑이 와서 너무 좋았어요 ...키즈까페는 또래아이들과 같이 가야하나봐용...그래야 더 신나게 놀꺼 같더라구용...담에 우리 큰애 생일 돌아오면 어린이집애들 데리고 가야겠어용....그때는 학부모로써 ㅋㅋ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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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쌈.. 맛있으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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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글쓰고 보니 보쌈....ㅎ.....저도 방금 보쌈 시켜머고 배불러서 헉헉거리고 있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