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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불러요~ 점심에 바다속으로 가서 배터지게 먹고....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식사 거르고........9시쯤 되니 슬슬 배가 고파서 원할머니에 전화해서 보쌈 배달시켜 신랑이랑 둘이 싹싹 다 먹어치웠어요....김치가 매워서 속쓰려 쓰린 속을 달래려 우유 한모금 마신다는게 우유가 맛있어서 그만 200ml를 다 마셔버렸네요......정말 배가 터질거 같아요........헉헉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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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정말 마니 드셨네요.. 바다속으로 전엔 맛있다구 느꼈는데 요즘엔 별루 인거 같아서 잘 안가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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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그래도 맛있었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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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오늘 정말 맛있께~~저도 바닷속으로 가고 싶은데 냉큼 갈수가 없네요 ...식구들이 좀있으니 `~~ 갈려면 무슨 행사날~~~~~~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