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어나 동생들이랑 신랑 퇴근하는데 데리러 갔다 왔어요~~신랑 부대 근처에 사천짜장을 잘하는데가 있어서 신랑이랑 같이 먹으러 갔는데 11시부터 한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계곡으로 물놀이하러 갔었답니다...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ㅎㅎ 오랜만에 동생들이랑 넘넘 재밌게 놀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들어왔어요... 날씨도 넘 좋고 이제 선풍기 틀어놓고 한잠 자야겠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04
답글사천짜장 맛있으셨겠어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7.05
답글우와 벌써 물놀이... 잼낫겠어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7.05
답글잼있었겟어요~꿀맛같은 휴일이엇겟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7.05
답글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 요즘은 정말 선풍기의 의지를 하는거 같아용,, ,넘넘 덥고 끈적끈적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