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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이~~~~교회갔다가 아이들 외할머니 병문안 갔다가 송천동으로 여름 슬리퍼 사러갔는데 ..딱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서 그냥 집으로 왔어요...시집간 아가씨 집에 초대받아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오고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겟어요..소화를 시키고 자야겠어용 ..ㅋ ^^ ㅋ 모두들 좋은꿈 꾸시고 내일 시작되는 한주~~즐겁게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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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쁜 하루였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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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배불러서 잠을 못자는 심정.....알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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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말인데 쉬지도 못하셨나봐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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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쁜휴일을 보내셨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