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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인지 체력도 딸리고....잠만 오네요.....민찬이랑 저랑 지금 2시간 낮잠자다가 전 깨고 민찬이는 아직도.........기운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오늘은 해가 쨍 떴네요~ 그래서 지금 빨래하고 있어요^^ 밀린 이불빨래도 해야징~~~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5 -
답글 저도 이불빨래 하고 싶었는데...출근하기전에는 날씨가 꾸물꾸물 하더니 오후되니깐 날씨 완전 좋아지네요..내일날씨가 좋아졌으면 좋겠네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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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우 쉬싼이불있는뎅...오늘은 가서 빨아 널어야겟어여.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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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에 흐려서 이불빨래 안하고 친정왔는데.. 이렇게 날 좋을줄 알았음 세탁기 돌리고 올껄 그랬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