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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랑이랑 지호랑 같이 고산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어머님이랑 고모님께서 아이들 데리고 놀러가셨다고 해서 저희도 가서 점심 먹구 왔어요.. 시원하게 물속에서 노는 아이들 보니 저도 들어가서 놀고싶더라구요.. 물에 발도 못담그고 기냥 오긴 했지만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저녁엔 신랑이랑 짜장면 먹구 오고.. 아침에 날씨가 안좋길래 이불빨래 안해놓구 왔더니만.. 날씨가 넘 좋네요.. 세탁기 돌리고 나올껄 후회가... 지호가 낮잠 자니깐 여유롭고 좋네요..ㅋㅋ 몇일후에 조카 생일이라 아이들 컴퓨터 한개 사줄려구요.. 뭐가 좋은지 함 둘러봐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5
  • 답글 컴퓨터~ 와우...........아이들 컴퓨터가 따로 있나봐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6
  • 답글 우리 아이도 고모가 파워레인져 좋아한다고 그 컴퓨터 사왔는데 쳐다도 안보네요 ...그래서 집에서 그냥 전시중이네요 ..역시 아이들은 뽀로로가 최고 인거 같아용.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5
  • 답글 물놀이..여름이 훌쩍 다가왔네요.^^ 이불빨래저도해야는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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