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뀌니깐 좀 새롭네용 ^^ 오늘도 이시간에 출석하네용^^ 안자겠다는 큰애를 억지로 재웠는데 잘자네용. ..둘째는 낮에 너무 많이 자서 좀전에 잠들었어요 ... 아이공 하루가 너무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요...한거 없이 시간만 가서 좀 아쉬워용 ㅋㅋ 오늘 저녁에 콩국수를 먹었는데 대박이였어요 ..어머니께서 직접해주신 콩국수 ....면은 아버님꼐서 삶아주시공...역시 저희 아버님 면 하나는 끝내주게 잘 삶아용 ...ㅋㅋ 면종류는 다 안좋아하는데..콩국수는 진짜 잘먹는 저랍니당 ..ㅋ ^^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7
  • 답글 정말 맛있었어요..이제는 그냥 집에서 시부모님이 해주신 콩국수 먹을려구용. ..전 다른거는 안좋아하는데 콩국수를 넘넘 좋아해서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전 콩국수 안좋아해요ㅠㅠ 사람들은 맛있다구 하던데...면은 좋아하는데 콩국수는 별로더라구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시부모님이 넘 좋으세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시원한 콩국수......땡기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시부모님이 참 좋으시네요~~저희 시부모님도 넘 좋으신데 어버님이 뭘 해주신적은 없는거 같아요... 넘 부럽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요즘 콩국수가 당기는데 먹을 기회가 없네요.... 맛있었겠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