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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퇴근하는 지하철안이랍니다... 땡퇴근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게 넘 안좋아요... 이럴땐 정말 상담원들이 부럽다니깐요~~ 대부분 저녁식사는 마치셨겠죠??전 이제 들어가서 챙겨 먹으려하면 9시반정도 되겠네요~~ 얼른 신랑이 진급해서 서울에있는 부대로 옮겼음 좋겠어요... 맨날 경기도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경기도로~~진짜 넘 힘들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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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출퇴근.. 넘 힘들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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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출퇴근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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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1년넘게 주말부부하다가 지금은 전주서 같이 있으니까넘좋아요.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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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힘들겠땅 ...우리 신랑도 전주에서 일했음 좋겠어요 ...서천으로 왔다갔다...1시간거리이지만 아침에 6시에 출근해야 하는데 한번도 신랑 밥 한번 챙겨준적 없네용 ...ㅋ 저도 피곤해서 ..완전 못된 마누랍니당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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