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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통닭사줘서 열심히 먹었습니다....맨날 살걱정 하면서도 먹는걸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내일은 일을 안하니깐 잠이 더 안오네용 ^^ 너무 좋아요 ... 다들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 전 신랑하고 휴가가 안맞을꺼 같아서 ...속상해용.... 좋은 꿈 꾸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9 -
답글 다사랑치킨 맛잇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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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치킨 시켜서 저혼자 전부 꿀꺽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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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휴가 안맞아서 마니 속상하겠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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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통닭... 저도 갑자기 땡기네요~~ 집에 들어가서 신랑한테 시켜 먹자고 해야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