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은 친구 만나러 나가고.....저는 치킨 시켜서 먹었는데.......3조각 남기고 다먹었어요........다 어디로 들어간건지......ㅎㅎ.........다가오는 민찬이를 떼어내며 혼자 열심히 먹었답니다.....아이쿠야~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0
-
답글 신랑이 시켜먹자는거 꾸욱참았어요..밤이넘늦어서.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1
-
답글 ㅋㅋ 치킨은 언제 먹어도 맛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1
-
답글 ㅎㅎ 저도 치킨 좋아해서 어제 새벽한시에 신랑한터 졸라서 시켜 먹었어요... 역시 치킨은 넘 맛있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0
-
답글 아~통닭...저도 어제 시켜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이제 다이어트 할려고 저녁에 밥을 안먹었떠니 배가고파용..모유수유때문에 굶으면 안되니깐 내일부터는 일찍일찍 먹을려구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