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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갔다가 낮잠좀 잘려고 누웠는데 둘째녀석이 안자고 소리지르는 바람에 큰녀석도 꺠서 티비 시청중이랍니당..그러고 다른사람은 다 깨워놓고 이 둘쨰녀석은 또 주무시고 계셔용...같이 자면 엄마도 편히 쉴수 있는데~~~~피곤해도 큰녀석과 놀아줘야겠네용..~~ ㅋㅋㅋ 오늘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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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교회갔다와서 낮잠 자려고 누웠는데 민찬이가 머리위에 오르고 배 위에 오르고........에궁
저 잘때는 실컷 깨우더니 제가 깨고나니 자더라구요.......멀 알고 그러는건지.....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1 -
답글 ㅋㅋ 같이 자면 정말 좋을텐데..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