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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 보고 준비 해야한다고 다른사람하고 근무를 바꿔서 오늘 출근했어요... 난 쉬는데 신랑만 출근을하니 너무 안쓰럽네요... 아침에 나가는데 피곤하다고 밥도 안챙겨주고 블루베리랑 바나나에 우유 넣어서 갈은것만 먹여 보냈어요... 중간에 배고프다고 전화 왔는데 넘 미안하더라구요... 앞으로는 피곤하더라도 꼭꼭 챙겨줘야 겠어요... 낼부터 또 출근을 해야해서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네용~~ㅜ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건 즐기고 싶지 않아요... 돌파구가 어디쯤 있는지....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1
  • 답글 우리 신랑은 아침을 안먹은 안되서.. 아침마다 챙겨주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2
  • 답글 저도 신랑 아침 못챙겨주는뎅...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1
  • 답글 저도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침에 신랑밥한번 해준적 없네요....그대신 시어머니께서 해주시지만...같이 살고 있거든요....근데 어머니께도 눈치가 보여서...맨날 일어나야지 하면서도 못일어나네뇽.....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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