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야하는데..왜이렇게 잠이 안오는건지요..아이들과 신랑은 쿨쿨~~꿈나라로~~ 자는 모습들을 보니 왜이렇게 사랑스러운건지용....요즘 이상해진 저때문에 죽겠어요..아무것도 아닌것에 짜증내고 ....신랑이 말걸어도 그냥 아무말도 안해주고....그러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또 풀려서 같이 어울리고....기분이 자꾸 왜이렇게 바뀌는지 모르겠어요...어쩔때는 식구들 다 보기싫을때도 있어요..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아이한테 큰소리내고....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잘안되네요..왜그럴까요???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11
답글출근해야는데.. 언능 주무셔야죠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7.12
답글요즘마니 피곤해서 그런거 아닐가요? 출근하게되니 몸이 더피곤해요 저둥.ㅠㅠ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7.11
답글애기낳고 호르몬이 바뀌면서 잠시 그러는거 아닐까요??그냥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시간이 약이려니 생각함 좀 낫지않을까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