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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열심히 당직근무중이고 전 내일을 위해서 자려고 누웠답니다... 맨날 혼자서 자려니 어떤날은 편하고 좋은데 어떤날은 너무 외로워요... 혼자살때는 안그랬는데 결혼하니 변하는거 같아요... 빨리 신랑이랑 매일 같이 살 수 있었음 좋겠어요...ㅠㅠ 답답한 가슴을 끌어안고 전 꿈나라로 가겠습니다... 모두들 잘 주무시고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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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능 주말부부 끝내야할텐데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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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결혼하고 항상 같이 살았는데 ...신랑이 늦게 들어오면 죽겠는데 ..오죽하겠어요....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당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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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맘이해할거같아요.^^저도 주말부부햇을떄 그랫거든요.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