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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에 다른팀 팀장이랑 오삼불고기에 계란찜 먹고왔어요... 후식으론 키위쥬스... 소화되라고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었는데 아가를 기다리고 있어서 매사에 조심하는중이라 좀 더 비싼 과일쥬스를 먹었어요... 배가 부르니 이제 잠이오려하네요... 다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유미님은 오늘도 비빔밥??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2
  • 답글 맘을 편하게 가져야 아기가 생기는거 같아요~~ 조급해 생각하시지 마시고 편하게~~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12
  • 답글 좋은 소식 정말 금방 들릴꺼 같네용..^^ 힘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2
  • 답글 오늘은 라면......ㅋ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2
  • 답글 맛있었겠어요~좋은소식 금방들리겟는데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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