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야 원체 빨리가니...사실상 오늘이 11월 마지막날같네요....어느덧 달력 한장남은 2008년...다들 후회없이 사셨나요? 전 "올해는 뭐했나?" 싶을정도로 요 근래 2-3년은 매번 똑같이 반복된거 같아요...내년에는 좀 특별히 기억할만한 일이 생겼음 좋겠는데....^.^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1.28
-
답글 홍보대사님...아무것도 한게 없다뇨...웨딩촬영했잖아요 ㅋ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28
-
답글 정말 후딱 올해가 지나간거 같아요.. 내년엔 저도 특별한 해가 됐음 좋겠네요..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1.28
-
답글 아무것도 한거 없이 08년도도 거의 다 갔네요 ㅜㅜ 또 한살 먹는겐가...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