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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일어나 신랑 요구르트와 오디 갈아주었어요 ^^ 거기에 시부모님 것도 함께 ^^...오랜만에 이쁜짓좀 했어요 ....
    새벽에 큰애가 갑자기 이불에 쉬야를 하는 바람에 새벽에 울음바다였답니당. .. 큰애가 놀라서 우는 바람에 그 우는소리에 놀란 우리 작은 녀석까지 ....얼마나 시끄럽던지. .두놈들이 우니깐 장난아니더라구용. ..ㅋㅋ 오늘도 벌써 하루가 다갔네요 ...오늘도 마무리 잘하세용 ^^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3
  • 답글 새벽에...ㅎㅎ 님도 당황하셨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3
  • 답글 ㅋㅋ 상상이 가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3
  • 답글 ㅋㅋㅋ 생각만해도 귀엽네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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