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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찬이가 요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저도 일찍 일어나게 되네요......안일어나고 있음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배위를 왔다갔다하고......요녀석 점점 잠이 없어져서 T.T
    이렇게 엄마 깨워놓고 민찬이는 정작 좀 지나면 다시 잠자요....에궁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4
  • 답글 정말 귀여워용. .. 우리 예루는 먼저 깨면은 침대위에서 빙빙 돌아서 ...놀래서 저도 깨어나용. ..
    이제 침대에 못놓겠어요 ....빙빙 도니깐용. ..이제 바닥에 재워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4
  • 답글 ㅋㅋㅋ 이럴땐 살짝 깨물어주고 싶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4
  • 답글 ㅎㅎ생각만해도 넘 귀엽네요... 엄마들은 힘들텐데 생각만 하는 전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4
  • 답글 ㅋㅋ우리민우랑 똑같아요.일어나서 제머리잡아당기고 제 배위로 왔다갓다하는거.ㅋㅋㅋ 그리고 혼자 머가좋은지 저를보고 막웃기도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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