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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가 어제열이나서 병원에 델꼬갓더니 편도가 마니부었다고하더라구요...저녁엔 그래도 잘먹고 잘잤는뎅 아침에 일어나니 체온이 39.3부가 나가서...ㅠㅠ 오늘아침에 병원다시가서 진료받고 오느라 좀늦었네요. 다른건 아무이상없는뎅 편도만 부었다고해서 그나마 다행이예요~민우가아프니까 정말 속상해요. 띠어놓기도 안쓰러운뎅...아프기까지하니 더안쓰럽네요.ㅠㅠ 얼른 갠찮아졌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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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아플때가 제일 걱정이예용 ..열이라는게 무서워서 ..... 민우 금방 낳아질꺼예용. ...빨리 낳기를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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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민우 아파서 어케해요.. 약먹구 언능 건강해지길 바랄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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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빨리 괜찮아졌음 좋겠너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