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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교육원 짝궁이 안나와서 같이 점심먹을사람이 없는거에요..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바로 나온다고 해서 어찌나 고맙던지요 ㅋㅋ 넘 고마워서 내가 밥사야지 했는데.. 임산부 배고프면 안된다고 친구가 밥까지 사주고... 간만에 수다도 떨고 들어오는길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5
  • 답글 우와~~오늘 기분 좋아겠어요 ..~~ 임산부만의 특권~~ ㅋㅋ 저도 한번 다시 누르고 싶은데 ..이제는 힘들듯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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