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정말 속상하셔겠어요...아이들 아프면 정말 어떻게 할수도 없고....저도 아이들 데리고 출근하는데...아이들이 감기에 걸리면 저한테는 직접적으로 말은 안하는데 간접적으로 ....시부모님 입장도 이해가 되는데 ...아이들 아프면 제일 속상한게 엄마 아빠 아닌가 싶은데 ...저도 가끔씩 이런일 떄문에 신랑과 조금씩..티격태격합니당..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용..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16
답글우리 이쁜 민우가 아파서 넘 걱정이네요... 근데..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셔서 속상하셨겠다... 에효....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7.16
답글어머나...너무 서운하겠어요.....여자들은 사회생활 하기 힘든 울 사회여건.....아가들 아프면 다 엄마탓같고...아가가 다쳐도 엄마가 애 잘못본거고....에궁작성자ⓨⓤⓜⓘ작성시간10.07.16
답글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민우가 아파서 더 속상한건 엄말텐데... 집에서 애기만 보고 있어도 애가 아프면 집에서 애도 하나 제대로 못보고 뭐하냐 하실거 이니에요... 저도 계속 직장생활을 하려고 생각중이라 남의일 같지 않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