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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우가 너므아파서 어젠 출근도 못햇어요~열이 3일동안 떨어지지않아서...오늘은 다행이도 열이 다내려가 어린이집에 맡기고왓어요. 시댁부모님이 민우아프면 걱정하실까봐 일부러전화안드렷는뎅 신랑떔에 알게되어가지고...전화가오셧더라고요..대뜸 저보구 집에서 애기나보지 일한다고 어린이집맡겨서 민우아프게한다고..정말 서운하더라고요..어찌제입장은 하나도 생각안해주시고 말씀을 하시는지...어제 너므서운해서 마니울엇네요.ㅠㅠ 정말 답답하네요..저보고일을 그만두라고하니...어떻게 이런일이 저한테 생기는지..가만히앉아있어도 눈물만 나네요.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는건지...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정말 속상하셔겠어요...아이들 아프면 정말 어떻게 할수도 없고....저도 아이들 데리고 출근하는데...아이들이 감기에 걸리면 저한테는 직접적으로 말은 안하는데 간접적으로 ....시부모님 입장도 이해가 되는데 ...아이들 아프면 제일 속상한게 엄마 아빠 아닌가 싶은데 ...저도 가끔씩 이런일 떄문에 신랑과 조금씩..티격태격합니당..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우리 이쁜 민우가 아파서 넘 걱정이네요... 근데..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셔서 속상하셨겠다... 에효....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어머나...너무 서운하겠어요.....여자들은 사회생활 하기 힘든 울 사회여건.....아가들 아프면 다 엄마탓같고...아가가 다쳐도 엄마가 애 잘못본거고....에궁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민우가 아파서 더 속상한건 엄말텐데... 집에서 애기만 보고 있어도 애가 아프면 집에서 애도 하나 제대로 못보고 뭐하냐 하실거 이니에요... 저도 계속 직장생활을 하려고 생각중이라 남의일 같지 않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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