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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군산에서 친구가 와서 만나고 좀전에 헤어지려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는거에요.. 집에가는게 망막했는데.. 갑자기 신랑이 전화와서리... 북대 근처 지나가는길인데... 비오니까 태워다준다고.. ㅋㅋ 어찌나 반갑고 기분 좋던지요... 덕분에 편하게 잘왔네요... 비오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6
  • 답글 그 친구가 바로 그친구에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18
  • 답글 군산에 친구분이 많으신가봐요....저도 친정이 군산인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신랑분 센스가 넘치는거 같아요 ^^ 어떻게 시간도 그렇게 떨어지는지....정말 편하고 기분좋았겠어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시간이 어찌맞앗나보네요..생각지도 않은 그런기분 넘좋잖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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