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데 또 일찍 일어났어요... 신랑은 지금까지도 안일어 나고 있네요... 일찍 일어나서 심심하다며 놀아달라해도 저도다 잠이 더 좋은가 봐요...ㅠㅠ 이럴땐 정말 미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