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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전에 동생한테 콜렉트콜로 강원도라고 절화왔어요... 딱한마디'언니,나 강원도왔어.'그말만하고 뚝 끊어버리더라구요... 낼이 동생생일이라 케?이랑 사놨는데 오늘 들어올런지 모르겠네요... 전화통화가 안돼서 문자로 위로도하고 다그치기도 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갈수록 맘이 너무 불편하네요... 즐건 주말 보내고들 계실텐데 저만 우울한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8
  • 답글 동생분이 많이 힘드신가봐요.....보는 사람도 어떻게 위로해야할지 잘 모르잖아요...빨리 동생분이 다시 전처럼 생활하셨으면 하네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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