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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다들 잘들지내셧어요? 마음이 편칠않아서 그런지 오늘도 기분이 좀그래요~어머님의 일방적이 생각떄문에...민우생각하는마음은 알겟지만...저보고 일을그만두라마라할순없는건뎅...저떄문에 민우아픈거라며 절 나무라니깐....당황스럽더라고요.ㅠㅠ 서운하고요...그래서 주말에 시댁갈려고햇다가 못갓어요. 언제쯤 이런맘들이 없어질까요? 시간이 해결해줄란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9
  • 답글 정말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저도 시부모님이랑 의견이 안맞으면 잊어버려야지 하면서도 잘 안잊혀져용...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왜 안되는지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9
  • 답글 그러게요.. 애 아프면 엄마가 젤 속상한건데....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9
  • 답글 그러게요... 애기들은 아프면서 큰다고들하는데 꼭 엄마가 일을 한다고해서 아픈건 아니잖아요...정말 맘이 안좋으시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9
  • 답글 많이 서운 하셨겠어요.. 민우가 아픈건 바보 마음님 때문에 그런게 아닌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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