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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무지하게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 ... 오늘이 예정일 인데 아무 기미도 없구... 아주 쌩쌩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어제 배가 슬슬 아파서 진통이 오나보나 했더니.. 금새 사라져 버렸어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19
  • 답글 가진통이셨나봐용... 이제 오늘내일~~~순산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9
  • 답글 정말요?? 첫애는 늦게 나온다고 하는데... 저도 벌써 걱정이에용~ 울랄라님 순산하고 오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9
  • 답글 아공...부디 순산하셔야 할텐데... 아직 오들이 지나가려면 한참 남았으니 애기한테 '오늘은 엄마아빠랑 만나는 날이에요. 얼른 나와서 엄마아빠랑 만나요...'이렇게 대화를 해보는게 어떨까요??애기들도 말을 들을줄 안다잖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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