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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디앤샵에 파견나와있는 인원들끼리 점심을 따로 먹었어요... 현재 같은 처지에 놓여있으니 공감대가있어서 좋더라구요... 근데 다들 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정말 있을때는 좋은줄 모르겠더니 다른데 와있으니 넘 그립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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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심히 하세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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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그래서 아줌마들은 아줌마들끼리 통하잖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