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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너무 늦게까지 놀았나봐요... 집이 서울이었음 더 놀았을지도 모르겠지만요...ㅎㅎ 지하철이 중간에 끊겨서 새벽에 자고있는 신랑한테 데리러 나오랬더니 짜증 한마디 안하고 데릴러 나오드라구요... 울 신랑 넘 착하죠??ㅎㅎ 그렇게 집에 들어가 씻고 누우니 2시반이데요... 4시간자고 출근하는게 언제엿던지... 신랑하고 연예 초반에 통화하느라 그랬보곤 처음인거 같네요... 나이를 두살이나 더 먹었더니 역시 틀리네요...ㅎㅎ 오늘도 여전히 목적지 도착 전까지 눈 좀 부쳐야겠어요... 모두들 편하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4
  • 답글 ㅎㅎ아가가 없어서 자유로운 부분은 있는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4
  • 답글 저도 부럽네용. .^^ 전 어디나가면 아이들때문에 일찍일찍. ...저도 자유를 느끼고 싶어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4
  • 답글 와우~ 늦게까지 놀수있는거.....쪼금 부럽습니당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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