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언니 애기 돌잔치라고 해서 갔다가 집에 가는중이에요... 울엄마 그런데 ?아다니지만 말고 내 애기나 가질생각하라 그러시는데 쫌 서운했어요... 결혼하고 6개월이 넘으니까 친정에서도 애기 안갖는다고 뭐라하시네요... 일부러 안갖는것도 아닌데... 암튼 오랜만에 언니도 만나고 기분좋게 보내고 가는길이라 넘 좋네요... 어제 오늘 너무 저만 생각하고 돌아다녀서 낼은 신랑한테 올인해야 겠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4
-
답글 좋은거, 맛난거, 많이 챙겨드셔서 좋은 몸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신랑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