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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와서 좋긴한뎅..민우 데려다주기가 참힘들더라고요...어젠 시댁부모님이 오셔셔 저녁사줘서 먹었어요..민우아프단걸로 저 일그만두라고햇떤게 미안하셧는지 말을 안하시지만 얼굴에 그냥 그런게 느껴지더라고요. 제생일이다고 저녁사주신다고 오시공..생각지도못햇는뎅 넘 고마웟어요~저도 그서운한맘 그냥 잊어먹고 살아야겟어요. 그게 서로 편할듯싶네요.ㅋㅋ 오늘아침 커피는 참 따뜻하고 맛나네요. 즐건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8
  • 답글 맞아요..서운한건 담고 있으면 안돼용.... 좋은건만 생각해야됩니당.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서운한건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시부모님 좋으시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28
  • 답글 ㅎㅎ 다행이에요...그런게 가족 아니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정말 시부모님들 가끔 밉다가도 이럴땐 정말 또 따스해지고.....ㅎㅎ
    좋은 것만 기억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8
  • 답글 민우에 함박웃음이 제게도 웃음을 짓게해주네요~^^
    퇴원 축하드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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