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끝나고 집에 가는 중이에요...다행히도 센터장님이 애기 데리러 가셔야 한다고 해서 생각보다 일찍 끝났네요... 상사가 여자이면서 주부면 이런건 쫌 좋은거 같아요...ㅎㅎ 신랑이 오늘 회식 취소됐다고 집에 온다는데 밥이 없어서 아마도 시켜 먹어야 할 것 같네요... 근데 요즘 무슨 반찬해서 드세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수시로 인터넷 뒤져서 조금씩은 하고 있는데 어째 제가 한건 맛이 다 비슷해요...ㅠㅠ 신랑한테 맛있는것도 해주고 싶은데 솜씨가 없어서 툭하면 김치볶음밥 하거든요... 신랑이 반찬 투정을 안하니 다행이지만 참 고민이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8
답글ㅋㅋ 저는 가끔 밥과 반찬해주면 싱겁다는 소리를 잘해용...그래도 맛있다고 하니 맨날 해주고 싶어용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