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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출근시키고.. 7시 10분쯤 지호가 일어나서 지금 다시 재웠어요.. 아깐 날씨가 비올듯이 꾸리꾸리 하더니 지금은 해가 쨍쨍이네요.. 오늘 하루도 무지 더울듯. 담주에 친정식구들끼리 펜션 잡아서 놀러가는데 벌써부터 넘 기대가 되용~ 주말엔 같이 장보러 마트 가기로 했어요.. 담주부터 신랑 휴가여서 넘 좋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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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담주는 정말 휴가철인거 같아요^^ 오늘도 계곡에 놀러갔는데 사람이 없더라구용....기대되겠어요^^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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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이번주말부터 휴가라 좋은데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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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친정식구들하고 가면 맘도 몸도 편해서 좋더라구용^^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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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디로 가요? 우리도 시댁부모님이 놀러가자고하는뎅..장손 아직.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9